[속보]윤석열 "라임 수사지휘 못해…비호세력 단죄 해달라"
기사등록
2020/10/19 18:10:19
[서울=뉴시스] 윤석열 "검찰총장, 라임사건 지시할 수 없게 돼"
관련뉴스
ㄴ
법사위 "秋아들 의혹 수사 엉터리"…지검장 "동의 못해"
ㄴ
추미애, 또 수사지휘권 발동…"尹처가와 측근, 철저수사"(종합)
ㄴ
野 "김봉현 옥중서신, 야당 엮어 윤석열 찍어내려는 음모극"
ㄴ
前남부지검장 "윤석열, 라임 수사 막은적 한번도 없다"
ㄴ
라임·옵티머스, 거대 양당 싸움에…목소리 커진 군소정당
ㄴ
검사장 출신 野 윤갑근·정점식·유상범 "김봉현 전혀 몰라"(종합)
ㄴ
국민의힘, '라임·옵티' 특검법 제출키로…"與, 즉각 수용해야"(종합)
ㄴ
김진애 "김봉현, 이성범·윤갑근 룸살롱 접대"…윤 "허위사실"
이 시간
핫
뉴스
남보라, 출산 앞두고 청천벽력…긴급 제왕절개
탁재훈이 좋아했던 김현정, 12㎏ 빼고 리즈시절로
서인영, 워터밤 위해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
배영만 "어린 딸 잃고 이혼…홀로 세 자녀 키운 20년"
84년생 남규리 "오랜 짝사랑 이뤄졌다" 깜짝 고백
현빈♥손예진, 아들과 일본서 포착…엄마 곁에 '찰싹'
현직 변호사, 박위 논란에 "호의를 권리로 착각"
선우용여 "전현무, 욕심 많아 좋은 여자 안 보여"
세상에 이런 일이
해운대 백사장서 '목줄 풀린' 대형견…품 안의 소형견 덮쳐
"음료 2개·케이크 1개면 충분할까"…혼자 카페 4인석 4시간 이용 둘러싼 시각차
"내가 안 가면 누가"…연가 중 피 흘려가며 폭행 막은 경찰
"가려운 곳 긁는데 1시간에 6만원"…中 이색 서비스로 월 2000만원 매출
"맞벌이인데 집안일은 왜 다 내 몫"…15년째 가사·육아 떠안은 아내의 하소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