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0일 "김문환(부산)이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고 전했다.
A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A대표팀에 발탁된 김문환은 전날 1차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부상 악재다. 벤투호에선 앞서 이청용과 홍철(이상 울산)이 부상으로 제외됐다. 대신 이현식(강원), 심상민(상주)이 합류했다.
벤투 감독은 김문환의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기로 했다. A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은 12일 친선경기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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