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팸퍼스, 수면전용 기저귀 '통잠 팬티' 출시

기사등록 2020/09/29 09:10:41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한국 P&G 팸퍼스가 다음달 1일 수면 전용 기저귀 '통잠 팬티'를 선보인다. 사이즈는 4~6단계 3가지다.

아이들이 밤새 배변활동으로 인해 깨지 않도록 설계했다. 축축한 엉덩이, 샘 걱정, 짓무른 피부 관련 고민을 해결한다. 듀얼코어의 이중흡수 기술로 엉덩이를 보송하게 유지한다. 360도 허리벨트와 샘 방지 흡수층으로 밤새 뒤척여도 새지 않는다. 아이들이 아침까지 걱정없이 통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다.

팸퍼스 기저귀는 재생 가능 에너지로 만들고 있다. 생산과정 중 매립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포장재도 재활용가능한 소재로 만든다.

한국피앤지 팸퍼스 관계자는 "아이들의 통잠을 방해하는 축축함, 답담함과 샘 현상 등 부모들의 걱정에 공감한다"며 "통잠 팬티가이런 고민을 해결하고 부모님과 아기의 밤잠을 책임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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