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씨네타운' 임시 DJ…"다른 인격 준비 중"

기사등록 2020/09/09 09:11:02
[서울=뉴시스] 주시은 SBS 아나운서. (사진 = 주시은 인스타그램) 2020.09.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임시 DJ 발탁 사실을 알렸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고정 멤버인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다음 주부터 '장예원의 씨네타운' 임시 DJ를 맡는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이에 주시은은 "맞다"라고 답했다.

이어 "철파엠 코너는 계속해서 함께 할 거다. '씨네타운'은 또 다른 인격으로 준비 중이다"라며 "아마 두 달 정도 진행을 맡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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