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최우식 '삐약삐약' 춤 보고 반해…귀여움이 매력"

기사등록 2020/09/02 09:53:00
[서울=뉴시스] 주시은 SBS 아나운서. (사진 = 주시은 인스타그램) 2020.09.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배우 최우식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수요일 고정 코너 '직장인 탐구 생활'에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 9월 상품 소개 녹음을 했다. 그런데 최우식을 애타게 찾더라"고 말했고, 주 아나운서는 "녹음본처럼 최우식이 한 번 나와줬으면 좋겠다"며 팬임을 밝혔다.

이어 김영철의 "최우식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주 아나운서는 "아무래도 귀여운 게 아닐까.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고 답했다.

그는 "저는 '삐약삐약' 춤을 보고 반했다"고 설명했다. 최우식은 2015년 방영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삐약삐약 병아리' 동요를 부르며 춤을 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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