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확진 판정 입원...최근 증상 악화
22일 명지병원 등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거주하고 있는 A(67)씨가 최근 증상이 악화돼 전날 오전 7시 29분 사망했다.
A씨는 지난 4일 몸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났으며 7일 오후 9시께 고열 등으로 인천의 한 병원을 찾았다.
해당 병원에서 코로나19가 의심된다는 소견을 받아 A씨는 구급차를 타고 명지병원으로 이송돼 지난 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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