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해 이같이 전했다.
이로써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객(712명)을 포함해 1만8593명으로 증가했다.
수도인 도쿄도에서는 이날 3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도쿄도의 누적 확진자는 5748명으로 늘었다. 도쿄도의 누적 확진자는 일본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이어 오사카부 1806명, 가나가와현 1431명, 홋카이도 1195명, 사이타마현 1028명, 지바현 921명, 후쿠오카현 83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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