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식]음성·대소·삼성전통시장, 공모사업 선정 등

기사등록 2020/05/28 18:01:40
[음성=뉴시스]음성전통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시장경영바우처 지원 공모사업’에 음성·대소·삼성 전통시장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장경영바우처 지원 공모사업은 고객 유치를 위한 경품·할인행사, 문화공연, 이벤트 등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영업점포 수 등 시장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음성군의 3개 전통시장은 경품행사, 쿠폰북 발행, 문화공연 등의 마케팅사업을 추진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맹동농협 산악회 창립총회·발대식

충북 음성 맹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신기섭)은 28일 동성지점 회의실에서 맹동농협 산악회 창립총회와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은 조합원의 건전한 여가선용으로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으로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했다.

임원진은 지영호 회장, 연중희 부회장, 방지현 부회장, 김성필 감사, 서진석·박노정 산악대장이다.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 의료지원사업

충북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유기향)는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업으로 외국인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벌인다.

금왕읍 제중한의원(원장 백칠성)과 자연치과의원(원장 김은배)은 각각 26일과 28일 외국인지원센터와 의료협약을 했다.

진료비 감면과 무료 진료 등 외국인 주민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외국인지원센터는 두 차례에 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국인 주민을 위한 마스크 3000매를 무료로 배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