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폐목재 공장서 파쇄설비 사고로 20대 작업자 숨져
기사등록
2020/05/22 11:42:35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22일 오전 10시24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하남산업단지 내 폐목재 처리 공장에서 작업자 A(26)씨가 파쇄 설비에 신체 일부가 끼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폐목재 분류·절단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보람, 8년 생이별 엄마 이미영에 1억 용돈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이하이, 도끼랑 다정한 어깨동무…결혼 임박설도
블핑 리사, '태국 차은우'와 팔짱 끼고 런던 거리 활보
박신혜 둘째 딸 낳았다…"산모·아이 모두 건강"
엠블랙 미르 아내 공개 "트와이스 나연 닮은꼴?"
"이영자 잘난 척 밥맛" 영상 결국 삭제
공효진 "밥도 안 넘어가"…스트레스에 44㎏까지 빠져
세상에 이런 일이
잠깐 돌아선 눈 깜짝할 사이 커피믹스 한주먹 '낼름'(영상)
"술인지 마약인지"…새벽 도로 막아선 행인, 미러·와이퍼 파손 '아찔'
거제 칠천도 편의점에 SUV '쾅'…70대 운전자 "페달 착각"
"불안해 직접 해쳐야겠다"…스토킹 가해자 찾아간 30대 여성
술 취해 여장하고 女화장실 머문 60대男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