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18일 성주군에 따르면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은 800곳이다.
이 가운데 38곳 가맹점에서 5~10% 할인 혜택을 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금 200여억원이 성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고 있다"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성주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주군에서만 사용 가능한 유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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