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도권에서 4개 지방으로 확대 운영키로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캐논코리아 비즈니스는 미혼한부모가정의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지원 지역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맘(mom) 편한 가족 앨범' 제작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 지역을 기존 수도권에서 대구, 대전, 부산, 광주 4개 지역까지 늘렸다.
이를 통해 회사는 7세 이하 아동을 양육 중인 미혼한부모가정 70곳을 대상으로 스튜디오 사진 촬영에서부터 포토 앨범 제작까지 지원한다. 포토프린터 '인스픽' 패키지도 기념품으로 선물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모집 기간은 8일부터 15일까지, 2차 모집은 8월 중 진행된다.
한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1사 1촌, 1사 1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전국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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