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혜택 내건 이커머스서 완판 행진
사전예약기간 황금연휴와 겹쳐 잘 팔릴 듯
30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쿠팡과 11번가 등에서 아이폰SE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쿠팡에서는 판매를 개시하자마자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팔려나갔다. 11번가에서도 일부 색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품이 매진됐다.
쿠팡은 15%의 카드사 즉시 할인과 공식 출시날 새벽배송을 내걸었고, 11번가는 10%의 카드사 중복할인 쿠폰과 에어팟 프로 7만원 쿠폰을 발급했다.
오프라인 유통채널들도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이마트는 내달 6일까지 신한/현대/삼성/국민카드 결제 시 3만원 할인혜택과 벨킨 강화유리보호필름을 증정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판매 첫 날부터 매장에 계속 사전예약 관련 문의가 오는 중"이라며 "판매 기간이 딱 황금연휴와 겹쳐 내일부터 판매량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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