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소비 둔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생산성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IBM은 고객들이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원격 근무 환경으로 전환 시, 추가 비용없이 IBM 클라우드 버추얼 서버 (IBM Cloud Virtual Server)를 구성할 수 있도록 3개월 무료 옵션을 제공한다.
이밖에 IBM이 무료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신규 고객들에게 고속 파일 공유 및 팀 협업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무료 지원 ▲보안 솔루션과 기술에 대한 무료 서비스 ▲온라인 이벤트를 90일간 주 1회 스트리밍할 수 있는 최대 20000 뷰어 시간 또는 최대 2만명 사용자 접속 권한 무료 지원 등이 있다.
IBM 클라우드는 전 세계 60 개의 데이터 센터를 통해 고객이 세계 어디에서나 가까운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지역 선택권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복구능력과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IBM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에는 타사는 물론, IBM 조차도 접근할 수 없도록 최첨단 암호화 기술로 보호된다.
IBM은 "늘어나는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의 수용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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