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한 맞춤 육아 지원 서비스다. 영유아 복합 커뮤니티시설인 '아이·맘 강동육아시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난감 259개 중 최대 2점을 빌릴 수 있다.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시까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www.gdkids.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아이·맘 강동육아시티 장난감 도서관 회원이면서 현재 장난감을 대여하지 않은 강동구민이 대상이다.
기존에 장난감 1점을 빌렸을 경우 1점을 추가로 빌릴 수 있다. 대여한 장난감은 27일까지 집으로 배달해 준다. 반납 일정은 임시 휴관이 끝난 후 공지된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여성가족과 아이·맘 강동육아시티(02-487-3516~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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