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30대 신천지 신자 확진…충북 33번째
기사등록
2020/03/18 10:01:36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에 거주하는 신천지교회 30대 남성 신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충북 확진자가 33명으로 늘었다.
18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신천지교회 신자 A(30)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이었던 A씨는 전날 스스로 건국대 충주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채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사 당일 무증상이었으나 검사 닷새 전 인후통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확진으로 충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양성 판정이 나온 B(25)씨 이어 6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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