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힐튼 부산(Hilton Busan)이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발렌타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맥퀸즈바와 스위트코너에서 로맨틱한 메뉴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모던 다이닝 & 바 맥퀸즈바에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 코스메뉴를 판매한다. 특별한 날을 위한 최고급 식자재와 총주방장만의 조리법으로 만들어진 정성스런 코스 요리는 맛과 영양을 자랑한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향긋한 트러플로 만든 버섯 콘소메를 곁들인 ‘트러플 커스터드’를 시작으로 ‘신선한 통영 참치 타르타르’, ‘랍스터 비스크’, ‘그릴에 구운 안심과 푸아그라’ 등 입맛을 사로잡을 시그니처 메뉴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보다 특별한 다이닝을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철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달콤한 딸기 하트 케이크’로 발렌타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단 14일은 저녁, 15일은 런치와 디너 모두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0만원이다.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장애인복지시설 리모델링 지원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휴게실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복지관은 휴게공간 부족 및 노후 시설을 재정비하고 쾌적한 휴게환경을 제공하고자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와 협력하여 휴게실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총 사업비 785만원을 들여 바닥공사, 파티션 및 가구 교체, 집기류 교체, 필름공사, 전기공사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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