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독려를 위해 장보기 행사와 먹거리 투어로 진행됐다.
기정원 최철안 원장과 직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한민시장 곳곳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할 물품들을 구매했다.
최철안 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상생하기 위한 노력은 사회적 책임의 기본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실행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yo00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