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향년 99세
기사등록
2020/01/19 16:44:21
최종수정 2020/01/19 17:04:07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99)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30분께 별세했다.
신 명예회장은 이날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이미 위독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듣고 일본에 출장 중이던 신동빈 롯데 회장도 급히 귀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주요 임원진도 병원에 집결해 있는 상태다.
현장에 있던 롯데 관계자는 "(사망과 관련)아직 확인 안 됐다"고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구라, 15년 산 식사동 집값 "입주때 7억, 지금은…"
하늘로 떠난 '피터팬 아빠'…전경철 작가 별세
13남매 장녀 남보라 "생활고에 수도·전기·가스 다 끊겨"
한석준 "집에서 의식 잃고 쓰러져…머리 피바다"
육중완 "나혼산 나온 망원동 옥탑방, 지금 40억"
홍석천, 딸 결혼한다 "사위 내 스타일은 아냐"
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1심 선고 앞두고 반성문
'라디오 중단' 이상순, 건강 이상 맞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카드 훔쳐 골드바까지"…CCTV에 얼굴 찍힌 범인, 반년째 못 잡았다
"먹던 국밥 들고 옮겼다"…낯선 사람과 강제 합석시킨 순대국집
기네스 맥주 2억원어치 싣고 사라진 트럭…英서 트레일러 2대 도난
"동호회서 만난 미혼 여성과 매일 연락하는 남편"…이해해야 할까요
손편지로 "결제가 안 됐더라고요"…30분 걸어 무인점포 다시 찾은 손님 '훈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