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대유위니아그룹의 가전 계열사 위니아딤채·위니아대우는 13일 대표 가전 브랜드 위니아(WINIA)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MAKE IT EASY'를 발표했다.
새로운 슬로건에는 위니아가 규정한 가전제품의 본질적 가치인 '편리함'을 강조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MAKE IT EASY'로 가전제품의 본질에 강한 브랜드가 바로 위니아라고 내세우며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슬로건은 국내외 커뮤니케이션에 모두 활용한다. 국내에서는 이미 경부고속도로 청계산 부근에 브랜드 슬로건을 반영한 야립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위니아대우는 동남아와 중남미 등 해외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고, 위니아딤채는 미국 시장을 넓혀가는 등 해외 사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유위니아그룹 관계자는 "고객의 삶을 편하게 하는 것이 위니아가 지향하는 목표점이기에 이를 가장 잘 반영하는 슬로건을 정했다"라며 "믿음직한 제품력으로 삶을 개선해 고객의 삶을 더 가치 있고 풍요롭게 하는 기업으로서 브랜드력을 강화하고 세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슬로건 론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페이스북 '위니아스토리' 채널의 이벤트 게시물의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MAKE IT EASY' 문구를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는 23일까지 진행하며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음료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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