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텍사스주, 대학 동창회파티 중 총격으로 2명 사망
기사등록
2019/10/27 19:38:45
텍사그 그린빌
【서울=뉴시스】김재영 기자 = 미국 텍사스주 그린빌에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사망하고 적어도 10명이 다쳤다고 CNN 등 외신이 관할 헌트 카운티 경찰서장을 인용해 전했다.
경찰은 총을 쏜 용의자 한 명이 도주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댈러스 동쪽에 소재한 텍사스 A&M 대학 당국은 캠퍼스 내가 아니라 27일 이른 아침 캠퍼스 밖에서 있었던 한 동창회 파티에서 총격 사고가 난 사실을 확인해주었다.
주말에 이 대학의 홈커밍 행사가 펼쳐졌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뜬금없이 "운지" 외치고 깔깔…교실 침투한 혐오 문화
BTS '스윔', 표절 시비…무명 작곡가 곡 훔쳤나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 구준엽 몫 존중"
최다니엘 "장도연에 설렌 적 있다" 공개 발언
제니, 비키니 자태 공개…"매일 사우나 갔다"
"삼전닉스, 이제 와서 팔라고?"…증권가 매도 리포트 속출
에스파 지젤 10㎏ 감량 후 물오른 미모…잘록한 허리 눈길
세상에 이런 일이
'유리 와장창, 보닛 구멍 숭숭…상습 주차 외부차량에 '망치질'
"저격총 달라"…들개 떼 위협에 평창서 5시간 버스 타고 서울 온 70대 할머니
출산하자마자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불륜'
"결혼 앞두고 잠 못 이뤄"…과거 1년 동거 사실 고백해야 할까 예비 신부의 고민
"남의 아이는 살뜰히, 친자식은 방치"…상간녀 자녀와 '한 가족'처럼 지낸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