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위성 "北발사체 직접적 영향 없어"…미군 "정보 수집 중"
기사등록
2019/10/02 07:51:30
【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 일본 방위성은 2일 북한이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한데 대해 "현재까지 일본에 직접적인 영향을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NHK 보도에 따르면, 방위성 관계자 관계자는 위와같이 말하면서 "정보 수집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인도태평양군 관계자 역시 NHK에 "북한이 어떤 비행체를 발사했다는 보도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앞서 우리 합동참모본부는 2일 "북한은 오늘 아침, 강원도 원산 북방 일대에서 동해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aeri@newsis.com
관련뉴스
ㄴ
합참 "北, 강원도 원산 북방 일대서 미상 발사체 발사"(1보)
이 시간
핫
뉴스
송가인, 한복 입어도 잘록한 몸매…44㎏ 된 비결은
김숙 '의사 집안 해명' 영상, 뜻밖의 재조명
유병재, '친일' 눈치 챘나…하영 증조부 언급에 말흐려
172㎝ 추사랑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깜놀'
강부자 "홍명보 너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EXID 혜린, '월매출 1억4천' 타코집 사장 됐다
최준희, 성형수술 소신…"한 번 사는 인생, 최고로"
'43세 돌싱' 김상혁, 소개팅녀에 담배·시술 질문
세상에 이런 일이
여중생 제자 수차례 성범죄 '몹쓸짓'…교사 결국 구속기소
부산 '고교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 혐의' 10대 송치
모범기업인줄 알았는데…대표 아들이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 몰카
클럽 앞 잠든 여성 데려가 성폭행…러시아 남성 구속 송치
"금·지수 종목투자, 무조건 수익"…1억 뜯은 사기단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