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갈마읍 돼지농장 화재… 270마리 폐사
기사등록 2019/09/14 05:38:13
최종수정 2019/09/14 08:44:34
【철원=뉴시스】권순명 기자 = 13일 오후 1시 36분께 강원 철원군 갈마읍 토성리 한 돼지농장에서 전기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돈사 일부가 불에 타고, 돼지 27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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