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기계 인천공장 방문…공작기계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인천에 위치한 삼천리기계 공장을 찾아 업계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진다.
이 대표는 CNC(컴퓨터수치제어) 등 공작기계 핵심부품의 국산화 및 공작기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계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국가기간산업인 제조 장비 산업에 대한 제도적 지원 등 당정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강조할 방침이다.
이날 방문에는 이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가 참석한다.
업계에서는 삼천리기계 대표, 두산공장기계 전무, 현대위아 연구소장 등이, 정부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실무자가 자리한다.
앞서 민주당은 반도체 관련 회사 동진쎄미캠과 일본 수출규제 품목인 포토레지스트 관련 재료를 만드는 경인양행, 반도체 소재 생산 전문기업 '솔브레인'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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