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FHD·후방 HD 화질 적용으로 선명한 영상 구현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 탑재...블랙박스 전원 자동 차단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팅크웨어는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A1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나비 A100은 전방FHD, 후방HD 화질이 적용됐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역광보정(WDR), 야간화질 보정, 자동 노출 조정 등 3중 영상보정 기술과 나이트비전 솔루션 적용으로 주간뿐 아니라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영상 메모리 관리를 위한 '포맷 프리2.0' 기능도 지원된다. 이 기능은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어 효율적으로 메모리 운영을 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영상녹화와 메모리 카드 수명 연장은 물론 녹화 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폰에 연결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나비 A100에는 장시간 주차에 대비해 차량 방전이 되지 않는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이 적용됐다.
주차 중 차량 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하고 설정된 기준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배터리 보호를 위해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된다.
이 외에도 녹화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3.5in LCD',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등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나비 A100의 가격은 ▲16GB 24만9000원 ▲32GB 27만9000원으로,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k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