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영화관서 천장 흡음재 떨어져…6명 부상

기사등록 2019/07/06 15:32:13
【성남=뉴시스】이병희 기자 = 6일 오후 1시25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CGV 판교점에서 영화 상영 중 천장 흡음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김모(38·여)씨 등 6명이 머리에 타박상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IMAX관인 이 관에는 관람객 250여 명이 영화를 보고 있었다.

흡음재는 4평 정도에 5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2차 사고 방지 조치를 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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