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기 위해 오사카 공항을 출발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이날 오후 6시께 오사카 공항을 이륙했다. 에어포스원은 오후 6시50분께 서울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8~29일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방일해 정상회의 출석하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한 각국 정상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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