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이슈 및 전략·공유' 워크숍

기사등록 2019/05/27 14:49:26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국립장애인도서관이 6월 4~5일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19년 상반기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협력 워크숍'을 연다. 주제는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이슈 및 전략·공유'다.

전국 시·도 지자체, 교육청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가 '발달장애인에게 도서관 울타리는 과연 몇 미터'를 발표한다. 김보일 이진아기념도서관장과 최혜영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장이 강연한다.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이해·활용, 책나래 시스템 이용 교육 등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실무 교육과 참석자 토론도 이어진다.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하트스트링 콰르텟' 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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