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발사는 한반도 정세에 도움 안돼"
김정현 평화당 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 정세 해결에 도움이 안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지금은 남북미가 천천히 그러나 끊임없이 대화를 통해 비핵화와 제재 완화라는 고차방정식을 푸는 데 집중해야 할 때"라며 북한의 자제를 촉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4일 오전 동해 방향으로 사거리 최대 200㎞의 단거리 미사일을 수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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