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교수는 조계종 총무원 종무원과 동국대학교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불교미술공모전' 창설을 주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 '천국의 신화' 등으로 유명한 이 교수는 지난해 독립운동가 초월스님의 일대기를 다룬 웹툰 '초월'을 포털사이트 '다음'에 5회 연재했다.
김 전 부사령관은 국군불교 총신도회장으로서 불교 행사 지원과 참석으로 군불교의 위상을 크게 높인 공로를 인정 받았다.
TV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밤이면 밤마다' 등에 출연한 전원주는 방송 등에서 불자임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최근 '백만 원력 결집' 선포식에서 1500여명을 대표해 발원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2004년 제정된 불자대상은 부처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온 불자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12일 오전 10시 조계사에서 봉행되는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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