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새 일왕에 축전 "中日은 오랜 우정 나눈 이웃"
기사등록
2019/05/01 14:50:35
【도쿄=AP/뉴시스】나루히토 일왕 부부가 1일 도쿄 고쿄 마쓰노마에서 개최된 즉위 행사인 '조현의식'에 참석한 모습. 연단 오른쪼으로 왕족들의 모습이 보인다.2019.05.01.
【베이징=신화/뉴시스】오애리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나루히토 일왕에 축전을 보내 즉위를 축하했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일본은 오랜 우정의 역사를 가진 가까운 이웃"이라면서 "두 국가는 평화와 발전을 증진하고, 양국 관계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아키히토 선왕에게도 별도의 메시지를 보내 안부를 전하고 안녕을 기원했다.
aeri@newsis.com
관련뉴스
ㄴ
나루히토 일왕 즉위 첫 소감서 "세계평화 간절히 희망" (종합)
ㄴ
나루히토 새 일왕 승계의식 개최…여성 왕족은 참석 못해
ㄴ
연말까지 새 일왕 즉위 행사…10월 도쿄서 카퍼레이드
ㄴ
日레이와 시대 개막…나루히토 새 일왕 첫 소감 주목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전진 아내' 류이서, 시험관 임신 시술 부작용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45㎏ 신지, 웨딩드레스 공개…문원과 이미 동거중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결혼후에 알아"
박봄, 스모키 화장 지웠더니…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세상에 이런 일이
"치마 속 몰래 촬영"…태국 교사 의혹에 '은폐 논란'까지
"졸음운전자 깨우는 현란한 불빛"…中고속도로서 '피로 방지 레이저등' 화제
"솔직히 한국, 일본이 키웠잖아"…황당 주장에 누리꾼 '공분'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