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화재···문화재청, 목조 건축물 등 469건 점검
기사등록
2019/04/16 09:45:12
숭례문, 2008년 2월 화재-2013년 5월 복원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를 계기로 문화재청이 국내 문화재들을 긴급 점검한다. 화재에 취약한 국가지정문화재는 목조 건축물 등 469건으로 파악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16일 지방자치단체에 소방시설 등 방재시설의 신속한 가동성 확보, 안전경비원을 통한 현장점검 강화를 청했다. 문화재청이 직접 관리하는 궁궐, 종묘, 조선왕릉, 현충사 등의 소방시설도 점검 중이다.
동해안 산불 이후 계속 가동하고 있는 문화재 안전상황실 운영도 강화한다. 지자체, 돌봄단체, 안전경비원이 현장에서 화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suejeeq@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암 투병 끝 별세
'골키퍼 김승규 아내' 김진경, SNS 댓글창 막아
'재혼' 강성연, 가족 사진 공개
보아, 묘하게 달라진 얼굴
'유산 아픔' 로빈♥김서연, 7개월 만에 임신
송혜교, 파리서 파격 노출…등 훤히 드러내
"홍명보, 손흥민 너무 빨리 뺐다" 이경규 쓴소리
박현지 "촬영 때 지퍼 안 잠갔다" 아찔한 상황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