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혼다, '어코드' 다른 그림 찾기 행사 진행

기사등록 2019/04/04 14:34:01

'어코드 터보'·'어코드 하이브리드' 외관 차이점

두 모델 모두 '혼다 센싱' 탑재로 안전운행 지원


【고양=뉴시스】박민기 기자 = 혼다코리아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어코드 다른 그림 찾기'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어코드 터보'와 '어코드 하이브리드' 차량을 살펴본 뒤 외관 차이점을 3군데 이상 찾아내는 이벤트로, 어코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 간의 차이점을 관람객들에게 손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두 모델의 외관상 차이는 엠블럼, 리어 범퍼 디자인과 휠, 헤드라이트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한편 어코드 터보는 1.5ℓ 브이텍 터보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CVT)가 최적의 조합을 이룬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최고출력 194마력, 최대토크 26.5㎞.g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동시에 동급 세단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연비 13.9㎞/ℓ)로 낮은 유지비를 실현했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3세대 인텔리전트 멀티 모드 드라이브(iMMD)' 시스템이 적용돼 연비와 친환경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동급 최고의 도심연비 19.2㎞/ℓ와 82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동급 최소 수준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주관하는 '2019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바 있다.

두 모델에는 혼다의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이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저공해 차량 인증을 취득해 혼잡통행료나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ink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