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승용차 고객 위한 멤버십 모바일 앱 출시

기사등록 2019/04/01 09:18:20

타이어 관리 요령·행사 관련 등 다양한 정보 제공

회원가입 등 인증 시 미쉐린 가이드 행사 초청권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미쉐린코리아는 승용차 소비자들을 위한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미쉐린코리아는 2016년부터 트럭 타이어 소비자들을 위한 미쉐린 멤버십을 운영해 왔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관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쉐린코리아는 승용 소비자들을 위한 미쉐린 멤버십을 출시, 미쉐린 승용 소비자들도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타이어 정품 등록'을 하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행을 위한 타이어 관리 요령과 미쉐린의 제품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으며 미쉐린에서 진행하는 고객행사 관련 정보를 놓치지 않고 받아볼 수 있다.

미쉐린코리아는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31일까지 '아 유 프리미엄'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쉐린 멤버십에 회원가입 하고 정품 미쉐린 타이어를 2본 이상 구매한 뒤 등록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100일 데미지 프리 쿠폰'  1장이 (4본 구입 시 2장) 제공된다.

선착순 2000명에게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 책자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의 고객들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출시 VIP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행사 초대권은 1인 2매 제공된다.

미쉐린 스포츠 타이어를 4본 이상 구매 후 정품 등록한 프리미엄 운전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2명에게  '2019 Michelin Passion Experience (MPE)' 초청권이 주어진다.

오는 9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19 MPE는 미쉐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주최하는 미쉐린만의 특별한 연례 서킷 체험 행사로 참가자들은 포뮬러 4 머신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다.

타이어 구입 시기가 아직 안된 소비자들은 본인의 차량을 등록만 해도 매달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되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 책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매달 20명에게는 커피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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