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5일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전체 6대의 '더 뉴 C클래스' 차량을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차량 기증은 벤츠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의 일환으로, 장애인을 포함하는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과 더불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문화 활동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매해 전국 사회복지기관 중 공식 딜러사의 추천을 받은 기관에 대해 차량 지원 필요성과 지원 적합성, 차량 활용 방안 등의 세부 항목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평화의집(부산), 반야원(경남), 마중물 일터(대구), 향진원(인천) 등 6곳의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차량을 기증하고 이와 함께 자동차 종합 보험료 또한 지원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가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의 열한 번째 공연을 다음달 30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있는 클럽 크로마에서 개최한다. 올해 첫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에서는 스웨덴 출신의 3인조 밴드인 더티룹스의 메인 공연에 이어 DJ 울프팩과 DJ 레이든의 애프터 파티 공연이 펼쳐진다. 아우디코리아는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일환으로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 함께 장기 컬쳐 프로젝트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를 전개해 왔다. 2014년 현대 재즈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과 첫 공연을 시작으로 '호세 제임스', '로버트 글래스퍼', '캔디스 스프링스', '그레고리 포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내한해 재즈와 클럽씬이 어우러진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아우디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연 참석자에게는 더티룹스의 '루피파이드' 픽쳐 디스크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닛산이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녹소연)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 환경 교육 캠페인'을 후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에게 사회 환경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바로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녹색소비 실천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녹소연의 청소년 자원봉사 조직인 '초록천사' 약 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미세먼지 탈출 교육은 서울, 성남, 용인, 의정부,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한국닛산은 이에 후원금을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의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닛산은 2004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라는 비전 아래 장애 아동 복지시설인 주몽재활원 후원과 봉사활동, 미래형직업재활시설 '그린내'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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