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성당 신축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19/03/19 14:13:10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영동=뉴시스】이성기 기자 = 성당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일 오전 8시28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한 성당 신축공사 현장에서 지붕공사를 하던 A(68) 씨가 1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와 얼굴 등에 큰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조처를 제대로 했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skle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이제 때가 돼"
6살 늦둥이 언급한 김용건 "아이는 죄 없다"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붕어빵 딸 최초 공개
김장훈 "과거 수면제 30알 먹고 기내 흡연"
유명 래퍼, 美서 총격 당해 "현 상태는 안정적"
밥 대신 '이것'…강소라, 20kg 감량 식단 공개
故김창민 감독, 눈물 맺힌 '응급실 사진' 공개
김태호PD 아내 얼굴 공개…"건물 세운 원장님"
세상에 이런 일이
"나 좀 살려줘"…10년 만에 나타나 '신장' 달라는 학대 가해 언니
"30년 폭언 남편, 증거 없어도"…이혼 가능하게 만든 한 가지
경추질환 완화용 '목 견인기' 中 유행에…"척추손상·전신마비 우려"
10개월 끊고 3개월 다녔는데 환불액이 0원?…헬스장 '계산법' 논란
"벚꽃시즌이 공포"…日 거주 40대 "매년 오는 韓 친지들에 진절머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