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부모 피살 용의자 3명 중국 칭다오로 출국(1보)
기사등록
2019/03/18 18:56:28
【수원=뉴시스】 조성필 기자 = 경기 안양에서 발생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 부모 피살 사건 용의자 3명이 중국으로 범행 직후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이 쫓고 있는 이희진 부모 피살 사건 유력 용의자 3명이 범행 직후인 지난 달 25일 오전 11시5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다.
이들 3명 국적은 중국으로, 범행 뒤 곧바로 자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 관계자는 설명했다.
gatozz@hanmail.net
관련뉴스
ㄴ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용의자 1명 검거(종합 2보)
ㄴ
'이희진 씨 부모 피살' 꼬리 물고 이어지는 의문
ㄴ
'주식사기 실형' 이희진, 부모상에 구속집행정지 신청
ㄴ
경찰 "이희진 씨 부친 시신 이삿짐센터로 운반"(1보)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강성연 남편, 유명 방송 의사였네
경찰, 밀양 성폭행 피해자 입건…가해자 신상 유출 혐의
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고소영 "장동건과 한 번 헤어져…다시 만나 결혼"
신신자 "족발로 연매출 400억…하루 생산량 20t"
하림, 5·18 폭동 비하에 "명백한 2차 가해" 일침
MC몽 "못 다한 얘기 하겠다" 2차 라방 강행
"내일 스벅 들려야지" 국힘 충북도당 5·18 폄훼 SNS 논란
세상에 이런 일이
"대놓고 베꼈다" 中 배달 앱서 포착된 '가짜 이치란'에 日 네티즌 '분통'
"트레비 분수에 풍덩"…뉴질랜드 관광객 '다이빙'에 로마 공분
'로봇 승객' 논란 커지자…美 항공사, 휴머노이드·동물 로봇 탑승 금지
'26억 구조 작전' 무색하게… 덴마크 해안서 숨진 혹등고래 위 '인증샷' 논란
"처칠·간디 AI가 통치"…AI 로봇 17대, 작은 섬 하나 직접 다스린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