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승리카톡' 윤 총경, 피의자 전환
기사등록
2019/03/18 12:30:00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왼쪽)과 투자자에게 성접대 알선한 혐의를 받는 빅뱅 전(前)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지난 15일 새벽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후 귀가하고 있다. 2019.03.15.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이 시간
핫
뉴스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뉴진스 다니엘만 소송 걸린 이유 알고 보니…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남편은 중증 치매"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긴급 수술
조은정이 반한 이유 있었네…소지섭 "부엌일 많이 해"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사망 후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 아내…'불륜 소송'까지 떠안았다
"임신한 아내가 1주일 굶었다"…배달 요청사항 보고 점주가 주문 취소한 이유
"아들 팔아 빌딩 사냐"…펫카페 돼지에게 물린 아이 부모에 '막말' 퍼부은 업주
泰 11세 소년이 픽업트럭으로 순례중 승려들 덮쳐 최소 8명 사망(종합)
동역사역 '방치 캐리어' 내 폭발물 의심 신고…확인 결과 옷가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