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500만대 계획에서 대폭 확대
차량 탄소발자국도 30% 감축할 것
폭스바겐은 이와 함께 폭스바겐이 생산하는 자동차가 수명이 다 할 때까지의 탄소발자국(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한 것)을 30% 감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폭스바겐은 당초 향후 10년 간 1500만대의 전기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었다.
폭스바겐이 이처럼 전기자동차 생산을 늘리기로 한 것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한하려는 유럽의 움직임에 부응하는 동시에 자동차의 탄소 배출량을 더욱 감축하려는 중국의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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