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노은면 한우 농가서 또 구제역 의심신고
기사등록
2019/02/01 10:26:38
【충주=뉴시스】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 주덕읍 한우농가에 이어 노은면 문성리 한우농가에서 또 구제역 의심 증상이 발견됐다.
1일 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노은면의 한 한우농가에서 사육 중인 일부 소에서 코 흘림 증상이 발견돼 방역당국이 간이키트 검사에 착수했다.
한우 89마리를 사육 중인 이 농가는 최근 구제역 예방접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예방접종 이후 흔히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bclee@newsis.com
관련뉴스
ㄴ
김부겸 "구제역 조기종식 위해 특교세 지원…지역축제 자제"
ㄴ
김부겸 장관 "구제역 방역체계 3단계서 5단계로 강화"
ㄴ
이개호 장관 "시·도 경계 넘어 구제역 발생…방역대책 추진"
ㄴ
이개호 장관 "구제역 방역 위해 축산농장 방문 자제" 주문
이 시간
핫
뉴스
'천재소년' 백강현, 학폭 피해에 과학고 자퇴
안재현 "교통사고로 골절·뇌출혈…6개월 누워있어"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공무원 아내와 연관없어"
김희철, 20년 만에 운전연수…신동엽 "안 탈래"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김재중 집 방문한 女 손님 "월 수입 1억 찍어"
'낭랑 18세' 한서경, 강남아파트 날리고 월세방 전전
"조카가 내 남편 아이"…친자 확인 간 막장 의심 결과는
세상에 이런 일이
"작업용 조끼로 프리 패스"…대낮 절도행각 美 빈집털이범
"죽어서도 벤츠 탄다"…중국서 2억 넘는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혼자 사는 70대 장애인 강제추행…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아이 몸에 상처가"…동거녀 발달장애 자녀 학대, 40대 체포
"단순 감기라니요"…의사 오진 직감한 英엄마, 백혈병 아들 살렸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