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공유업체 스페이시즈, '프레드 슬' 쇼케이스

기사등록 2019/01/31 16:43:45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글로벌 공유오피스기업인 스페이시즈가 내달 8일 서울 종각역에 위치한 스페이시즈 그랑 서울에서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인 '프레드 슬'의 첫 쇼케이스를 연다.

프레드 슬은 쇼케이스에서 신곡 ‘캐퍼블’의 음원을 선보인다. 스페이시즈가 주관하고, 노르딕 클럽이 주최하는 행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스페이시즈 그랑 서울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스페이시즈는 전 세계 39개국에 지점 120개 이상을 운영하는 글로벌 공유 오피스 기업이다. 작년 9월 그랑 서울 빌딩 7층에 위치한 ‘스페이시즈 그랑 서울’의 문을 열며 국내에 진출했다. 

yunghp@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