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노조, 임단협 찬반투표 잠정연기
기사등록
2019/01/31 07:50:00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현대중공업 노조는 31일 예정돼 있던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전날 오후 일부 언론이 보도한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관련 기사를 보고 긴급상무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노조 집행부는 기사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대우조선 인수시 조합원들의 고용불안 문제 등 노동조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노조는 이날 오전 대우조선 인수 진행과정과 향후 조합원들에게 미칠 영향 등을 파악할 때까지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yoh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정희, 82만평 산 소유…"여의도 규모"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근황…"잘 만나고 있죠"
이효리 "20대 때 남친과 싸우다가 폰 던져…여러 번 갈아"
제니, 노출 사고 AI 영상 확산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황정민, '스토킹' 강제조정 거부…손배소 끝까지 간다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전 2년 동거" 깜짝 고백
오현경, 홀로 키운 딸 美 유학…미코眞 DNA 그대로
세상에 이런 일이
"손주 땀띠에도 에어컨 금지"…'근검절약' 시아버지에 뿔난 며느리
또래 여학생 얼굴로 딥페이크 제작, 유포한 10대 송치
웨딩홀 탈의실에 카메라 불법설치…30대 사진기사 구속
러브호텔서 가운 입고 담배 피며 기자회견…日 고위 공무원 '중징계'
"결혼하면 최대 1700만원"…중국 지방정부, 저출산에 파격 지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