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22일 3세 유아 1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 환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영유아 5명과 같은 시설에서 생활했다.
이로써 도내 홍역 확진 환자는 영유아 6명, 20대 성인 4명 등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모두 안산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같은 시설에서 생활하다 감염됐다고 도는 밝혔다.
도는 이날 추가로 22명의 의심환자를 감시 관리하는 등 확진환자 접촉자 전체 475명을 관리하고 있다. 앞서 130명의 예방접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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