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스크린골프존', LG유플러스 채널 115번서 방영

기사등록 2018/12/28 17:17:21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골프존의 자회사 골프존미디어는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이 28일부터 LG유플러스와 손잡고 'U+tv' 채널 115번을 통해 방영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채널은 베이직 요금제부터 즐길 수 있다.

스크린골프존은 현재 서비스 중인 B tv 채널 138번에 이어 이번에 LG유플러스로 채널을 확장함에 따라 24시간 스크린골프 관련 콘텐츠를 방영해 골프 문화 대중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3월 개국한 '스크린골프존'은 24시간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전문 채널이다. 최근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의 골프 입문기 '투샘골프', 스크린골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담은 토크쇼 '골판지', 스크린골프와 함께하는 소개팅 프로그램 '청춘스크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김형석 스크린골프존 편성책임은 "이번 론칭을 발판 삼아 향후 전국 500만 스크린골퍼가 스크린골프를 '보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스크린골프 미디어 콘텐츠 및 국내외 플랫폼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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