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골든차일드' 주찬, 다리 부상···활동 잠정중단
기사등록
2018/12/28 11:22:49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골든 차일드' 멤버 주찬(19)이 다리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찬은 최근 안무 연습 중 왼쪽 다리를 접질렀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무릎 인대가 손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울림은 "가수의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해 본인과 가족, 의료진과 논의 끝에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10인 그룹인 골든차일드는 당분간 9인으로 활동한다.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8월 데뷔했다. '지니' '너라고' 등을 불렀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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