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1명 더디지만 회복중, 1명 혼자 보행 가능"
기사등록
2018/12/26 18:48:04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릉아산병원은 26일 최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전원된 김모(19)군은 의식을 회복해 일반 병실로 이동했고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 대화가 가능한 정도는 아니어서 회복은 더디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김군에 대해서는 혼자서 보행이 가능하며 휠체어에 의지할 정도는 아니며 일산화탄소 중독 후유증으로 인한 근육손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photo31@newsis.com
관련뉴스
ㄴ
경찰, 강릉펜션사고 가스공사 강원영동지사 등 4곳 압수수색(종합2보)
ㄴ
'강릉펜션사고' 40대 낳은 늦둥이…아들 떠나보낸 어머니들 사연 뭉클
이 시간
핫
뉴스
박정희, 82만평 산 소유…"여의도 규모"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시술 논란' 장동건 "아버지도 얼굴 보더니…"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근황…"잘 만나고 있죠"
삼성맨 아내 이현이 "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우주소녀 다영 "친부, 수십억 빚 남기고 이혼"
황정민, '스토킹' 강제조정 거부…손배소 끝까지 간다
제니, 노출 사고 AI 영상 확산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세상에 이런 일이
"손주 땀띠에도 에어컨 금지"…'근검절약' 시아버지에 뿔난 며느리
또래 여학생 얼굴로 딥페이크 제작, 유포한 10대 송치
웨딩홀 탈의실에 카메라 불법설치…30대 사진기사 구속
러브호텔서 가운 입고 담배 피며 기자회견…日 고위 공무원 '중징계'
"결혼하면 최대 1700만원"…중국 지방정부, 저출산에 파격 지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