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기사등록
2018/12/22 20:41:51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서울 천호동 성매매 집결지에서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오후 2시현재)을 입는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서울 강동구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와 소방 화재조사반이 함께 화재조사를 하고 있다. 2018.12.2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천호동 집창촌, 구청 통보 이주 날짜 넘겨 영업하다 참변
ㄴ
천호동 화재현장 방문 박원순 "건축허가시 내화설비 따져야"
ㄴ
천호동 성매매업소 불, 업주 사망·3명 중상…"노후 집창촌"(종합2보)
이 시간
핫
뉴스
비참한 박지성 "이미 몇년전 이런 결과 예상했을지도"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커…미우새 고정도 포기"
허경환 "박영진, 자꾸 돈 빌려달라고…연락 차단"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참석
'16년 공백' 원빈, 컴백하나 "배역 위해 머리 길러"
"아내와 상의 없이…" 장성규, 몰래 수술한 곳 어디?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한채영, 폭풍성장 훈남 아들 공개…엄마와 어깨 나란히
세상에 이런 일이
"나 왜 쫓아내" 낫 들고 다방 찾아간 60대 입건
"아이가 택시에서 분수토 했는데"…택시 기사 배려에 감동한 아이 엄마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