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보냈지만 답장 없어…딸이 전화하길 기대"
토머스 마클은 17일(현지시간) 영국 방송 ITV와의 인터뷰에서 '서식스 공작부인(Duchess of Sussex)'이라는 지위를 부여받은 딸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딸을 매우 사랑하며 딸은 이점을 알아야 한다"며 "딸이 나에게 전화를 하면, 단지 연략을 해도 정말 고맙게 여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토머스 마클의 TV 인터뷰는 메간 마클이 지난 10월 임신한 이후 처음이다. 그는 딸의 결혼식 이후 유령처럼 지내왔다고 밝혔다.
토머스 마클은 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이런 커다란 간격을 좁혀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토머스 마클은 지난 5월19일 런던 교외 윈저성 세인트 조지 교회에서 열린 딸의 결혼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건강 문제가 불거져 참석하지 못했다.
ks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