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은 오는 15일 해솔관 강당에서 '고성오광대 놀이' 공연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고성오광대 놀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가면극이다.
여는마당, 문둥북춤, 양반과장, 비비과장, 제주밀주과장, 상여과장 뒷풀이 마당 등으로 채운다.
◇동구, 주민살피미 간담회
대구시 동구는 구청대회의실에서 주민살피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동구 주민 100여 명이 주민살피미로 활동 중이다.
주민살피미는 휴대전화 앱, 문자메시지 등으로 생활불편사항을 구청에 제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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