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암호장비제작 부문 분할 결정
기사등록
2018/11/20 13:40:02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코스닥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드림시큐리티(203650)는 암호장비제작 부문을 물적분할해 드림디엔에스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분할 후 신설회사인 드림디엔에스는 암호장비제작 부문을 맡고 존속회사인 드림시큐리티는 정보보안 및 인증 솔루션을 맡는다.
분할기일은 오는 2019년 1월1일이다.
회사 측은 "사업부 분리를 통해 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 역량을 집중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hwahw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동엽 "선화예고 출신 딸, 이번에 서울대 입학"
누명 벗은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광고 촬영"
"탱크로 일베 밀어버려야"…매불쇼 최욱 발언 논란
현빈♥손예진 아들 폭풍 성장…"추억 한 스푼"
박소담, 암투병 심경 고백 "사람 만나기 싫더라"
젠슨 황 "화사 음악 사랑해…무척 매력적"
신봉선, 금테크 대박…"방송서 준 황금열쇠 안 팔아"
강예원, 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충격'…눈물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檢,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구속기소
"마취 총 맞고 추락"…美 주택가 배회 곰 구출 '아찔'(영상)
"자식 교육 잘못 시켰다"…PC방 소화기 테러 여중생 부모, 고개 숙였다
"정치 얘기만 나오면 사람 취급 안 해"…시어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며느리
"결정 번복만 수차례"…'갈대 같은 시어머니'에 며느리 한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