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주간이 26일 흔한 패션모델과 드문 패션모델을 한 무대에 세웠다. '코코넛 주스'라는 뜻의 브랜드 아쿠아데코코 컬렉션 무대. reap@newsis.com
'대짜와 소짜' 같은 무늬 다른 크기 비키니
기사등록 2018/10/28 06:02:00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주간이 26일 흔한 패션모델과 드문 패션모델을 한 무대에 세웠다. '코코넛 주스'라는 뜻의 브랜드 아쿠아데코코 컬렉션 무대. reap@newsis.com